이형일 “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 개선…양극화 완화 동반돼야”|동아일보
Resumen del corpus
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에서 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의 개선이며, 지속가능한 '모두의 성장'을 위해서는 양극화 완화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. 정부는 주거, 일자리, 서민금융을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정하고 중점 추진하며, AI 대전환 등 급속한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간, 지역 간, 세대 간 양극화를 완화하는 데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. 또한,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단계적 도입과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방안을 논의했으며, 과학기술 혁신과 경제·산업정책의 융합을 강조하고,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범부처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.